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폰 카메라와 시리 AI가 결합하면서, 음식을 사진으로 찍기만 해도 영양 가치를 분석해 주는 강력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정교한 수치보다는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판단해 주어 사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연님은 최근 영상에서 언급했던 아이폰의 새로운 업데이트 기능을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카메라 앱에 시리(Siri) AI가 통합되었다는 점인데요. 일상에서 흔히 먹는 과자를 카메라로 비추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반응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
"지난번 영상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번 아이폰 업데이트에서 카메라 앱에 시리 AI가 들어와서 바로 써 봤어요. 고래밥을 찍어봤는데 바로 인식하더라고요."
단순히 사물의 이름을 맞히는 수준을 넘어, 해당 음식이 가진 영양학적 특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기존의 식단 기록 앱들이 칼로리나 영양 성분을 그램(g) 단위로 복잡하게 나열했다면, 이번 시리 AI는 사용자가 "먹어도 되는지"를 한눈에 알 수 있게 도와줍니다. 🍎 가공 정도나 건강에 해로운 성분들을 경고해 주는 방식이죠.
"이게 막 뭐가 몇 그램 들어 있고 이런 건 안 나오거든요. 근데 영양 가치 자체가 낮음으로 나오고, 이 '프로세싱(Processing)'이 가공됐다는 뜻이거든요. 많이 가공된 음식."
특히 다이어트를 하거나 식단 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주의해야 할 요소들을 콕 집어서 알려줍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포화 지방, 나트륨 함량도 경고가 뜰 정도니까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음식. 뭐랄까 영양 성분을 숫자로 나타내 주진 않지만 오히려 딱 필요한 걸 판단해 주는 느낌."
이 매력적인 기능은 현재 iOS 27 개발자 베타 버전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정식 버전이 아니기에 몇 가지 고려해야 할 점들이 있습니다. 🧐 우선 한국어 지원이 아직 완벽하지 않고, 시스템 자체가 불안정할 수 있다는 점이죠.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한테는 꽤 도움 되겠는데요. 지금 베타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바로 쓸 수 있는데 여러분이라면 지금 업데이트 한다 안 한다 어느 쪽이세요?"
유용한 AI 기능을 미리 써보기 위해 버그를 감수하고 업데이트를 할 것인지, 아니면 조금 더 안정적인 정식 버전을 기다릴 것인지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영상이 마무리됩니다.
아이폰 카메라에 탑재된 새로운 AI 기능은 다이어터들에게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복잡한 영양 성분표를 일일이 읽지 않아도, 카메라를 비추는 것만으로도 나쁜 음식을 걸러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이라면 향후 정식 업데이트를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