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략 요약:
이 영상은 1인 개발자 커서마피아 최수민 님이 클로드 코드(Claude Code)와 서브 에이전트(Sub-Agent)를 활용해 100개가 넘는 AI 에이전트를 동시에 관리하며, 폭발적인 생산성을 이끌어내는 실전 노하우를 보여줍니다. 웹페이지 전체를 컴포넌트로 쪼개어 자동화하는 파이프라인부터, 자신만의 도구와 반복 가능한 전략 만들기, 그리고 1인 비즈니스(패시브 인컴 및 SaaS)로 진화하는 상세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핵심은 클로드 코드만이 제공하는 강력한 서브 에이전트와 스킬 조합, 그리고 개인 맞춤형 자동화 개발 방식에 있습니다.
영상은 클로드 코드를 거의 모든 프로젝트에 사용하고 있다는 이야기로 문을 엽니다.
최수민 님은 다른 AI 도구들도 써봤지만, 클로드 코드의 에이전트 기능이 독보적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요즘 클로드 코드 활용해서 프로젝트를 거의 다 하고 있거든요. 왜 클로드 코드가 압도적일 수밖에 없는지 말씀드리고 싶어요."
프롬프트 한 번으로 수십, 수백 개의 동시 작업이 이뤄지는 실제 예시를 곧 보여줄 거라 밝히며, 오늘의 주제는 에이전트형 개발과 클로드 코드 중심의 실전 방법론임을 알립니다.
커서마피아(최수민 님)는 바이브코딩계 레전드로 소개됩니다. 곧바로 클로드 코드가 왜 에이전트형 개발에서 탁월한지, 그리고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개념이 왜 중요한지 쉽게 풀어줍니다.
"커서나 안티그래비티 같은 도구들이 좋은 면도 있지만, 에이전트형 기능이 클로드 코드에 비해 너무 떨어지거든요."
에이전트형 개발이란, 단순 프롬프트 이상의 복잡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한정된 컨텍스트(LLM 입력값) 내에서 최대 효율로 자동화하는 프로그래밍 패턴을 의미합니다.
클로드 코드는 이를 위해
최수민 님은 최근 '모네'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예로 들어, 자신이 만들어낸 놀라운 자동화 흐름을 직접 설명합니다.
"이게 사실 제가 혼자서 이 773개를 다 만드는 게 말이 안되거든요. 이거를 어떻게 프롬프트하고 있는가를 보여드리자면, 페이지 하나만 잡고 '참고해서 처리하세요'라고 명령하면 끝입니다."
핵심은,
인상깊은 대사도 있습니다.
"스크립트로 처리할 수 있는 건 별도의 타입스크립트 파일로 지정해서, 서브 에이전트가 호출하게 했어요. 속도도 훨씬 빠르고, 정확도도 높아집니다!"
이제 '서브 에이전트'라는 혁신적 패턴이 무엇인지, 그리고 현재 클로드 코드만이 지원하는 이유를 집중적으로 파고듭니다.
"서브 에이전트는 에이전트가 호출하는 또 다른 에이전트예요. 클로드 코드의 최대 장점이 바로 이겁니다. 다른 에이전트 코딩 툴들은 서브 에이전트 기능이 없어요."
"프롬프트로 요청하면 125개도 한 번에 다 구현해요. 지금 거의 100개 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리고 있어요. 커서는 이런 작업 자체를 못 해요."
"평소에 프롬프트를 파일에 잘 저장해 두고, 그걸 범용적으로 바꿔서 코드에 옮기면, 바로 서브 에이전트가 되거든요."
최수민 님의 최대 강점 중 하나는 '병렬 에이전트'를 통한 대규모 동시 작업입니다.
"하나의 호출로, 정말 열 개든 백 개든 에이전트가 한꺼번에 호출됩니다. 마치 조직장이 일 시키듯 수많은 팀이 한 번에 일하는 느낌이에요!"
이 방식으로
"프롬프트 중에 200개씩 호출할 때도 있어요. 체크리스트 파일을 만들어두고, 구현되지 않은 이미지는 20개씩만 처리하고 다음 배치로 넘어가라고 하면, 125개 작업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의 API 요금제가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도 이렇게 답합니다.
"저는 200달러짜리 쓰고 있는데, 1주일치 남으면 몇백 개씩 시켜요.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제 오픈소스 도구 '모네', 다양한 MCP(Multi Component Processor) 개발 등, 실제 1인 생산성 혁신 전략이 등장합니다.
"제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서비스와 도구들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스크립트 생성하고 분리해 두면, 파일 생성에 필요한 데이터가 LLM 컨텍스트에 남지 않아 훨씬 효율적이에요!"
또한,
최수민 님의 실험적 도전: 3년 내 100개 서비스 자체 런칭 & 유니콘 목표
이 경험을 통해 전환된 사고방식, 실제 고민, 그리고 AI 시대 1인 비즈니스의 미래상을 진솔하게 들려줍니다.
"100개의 서비스를 런칭한다는 목표가 제 생각 회로를 아예 바꿔버렸어요. 다섯 개 런칭할 때와 고민 자체가 다릅니다."
▶️ 새로운 블로그 자동화 SaaS 기획 예고,
자신을 위한 CMS·블로그·각종 툴을 '필요하니까 만든다'는 철학
매번 직접 쓰고, "내가 안 쓰는 건 만들지 않는다"는 자기 검증 패턴
"예전에 창업했던 패션 쇼핑몰을 저 스스로 안 썼었어요. 그게 완전 '배드 시그널'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제는 내가 직접 쓸만한 제품만 만듭니다."
클로드 코드 기반 자동화만이 아니라, 실제 1인 비즈니스 운영과 수익 모델—특히 SaaS를 활용한 패시브 인컴 전략도 상세히 설명합니다.
"부스터라는 사스를 운영 중이고, 여기서 패시브 인컴이 꽤 괜찮게 나오고 있어요. 별도의 경제 활동을 하지 않아도 생계유지가 가능합니다."
강연·컨설팅은 '내공 쌓기와 실전 집중'을 위해 최소화
"저는 지금 완전 1인으로 활동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입니다. 사실 팀을 꾸려서 무언가를 하는 데 익숙하지 않고, 내 스타일에는 1인 + AI 조합이 더 맞는 것 같아요."
AI를 팀처럼 활용해, 진짜로 유니콘을 혼자 목표할 수 있는 신규 패러다임 실험 중임을 강조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콘텐츠와 채널을 홍보하며 "AI 자동화로 개인이 수익화까지 이룰 수 있는 시대"임을 다시 한 번 전합니다.
"개인이 프로젝트를 AI를 활용해 빠르게 찍어내고, 그걸 수익화해 나가는 방법에 대해 많이 연구하고 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 콘텐츠 많이 봐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클로드 코드와 서브 에이전트, 그리고 다양한 스킬과 오픈소스 도구를 결합하면 1인이 거대한 개발팀 이상의 생산성을 구현할 수 있음을 직접 증명한 영상입니다.
핵심은 AI의 '자동화 레이어'를 구축하고 자신만의 맞춤형 워크플로우를 끊임없이 발전시키는 것에 있습니다. 앞으로의 1인 개발자 시대, 패시브 인컴과 유니콘 스케일도 '혼자' 충분히 가능함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